상세 정보
1970~80년대 민주주의를 억압하며 악명을 떨쳤던 남영동 대공분실은 1976년 지상5층 규모로 신축되어 치안본부 대공과 대공분실로 사용되었다. 2023년경 민주주의와 인권의 가치를 수호하는 민주인권기념관으로 정식 개관할 예정이다.
위치 보기
시설 정보
화장실
031-361-9576
관리 기관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데이터 기준일: 2025-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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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용산공설시장(현 남영아케이드)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84길 7
1922년 일제가 설치한 시장으로 지금은 남영아케이드로 불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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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용산구 백범로90다길 13
풍국제과는 일제강점기 용산에 본사와 생산공장을 두었던 제과업체로 1934년 지금의 위치에 설립하였다. 해방 이후 풍국제과는 정부에 귀속되었다가 1956년 이양구가 인수해 동양제과공업 주식회사를 설립했다. 그 후 사업확장과 함께 2001년 제과업을 중심으로 하는 오리온 그룹이 동양그룹계열에서 분리되어 오늘날의 ㈜오리온이 되었다.
당고개 순교성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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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기념관
서울특별시 용산구 이태원로 29
1994년 용산에 건립된 전쟁기념관은 외침을 극복하고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켜온 대외항쟁사와 민족의 자주독립을 지켜온 국난극복사 등 전쟁에 관한 자료를 수집,보존하고, 전쟁의 교훈을 통해 전쟁을 예방하여 조국의 평화적 통일을 이룩하는데 이바지하기 위해 세워졌다.
후암동 조선은행 사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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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간조 경성지점 사옥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42길 13
간조는 일제강점기 대표적인 건설토목회사로 1903년 경부철도 공사를 위해 한반도로 진출하여 도로와 철도, 군사시설 등 일제의 한국 식민지배를 뒷받침하기 위한 각종 인프라를 구축했다. 현재는 식품소재회사 사무실로 사용중이다.
이봉창 의사 역사울림관
서울특별시 용산구 백범로 281-9
용산구를 대표하는 독립투사인 이봉창의사를 추모하고 그의 삶과 독립정신을 기리기 위해 세워진 기념관이다.
왜고개 순교성지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40길 46
왜고개는 조선시대 와서에서 비롯된 이름이다. 왜고개는 조선 말엽 네 번에 걸친 천주교 박해(신유박해, 기해박해, 병오박해, 병인박해) 때 처형당한 천주교 성직자와 신자들이 묻히게 되면서 천주교 순교성지로 알려지게 된다.
서울 해병대사령부 초대교회
서울특별시 용산구 용산동2가 2-18
1951년 해병대 초대교회로 시작되었으며, 우리나라 군(軍)에 남아있는 교회 중에서 가장 오래된 교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