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정보
1922년 일제가 설치한 시장으로 지금은 남영아케이드로 불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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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 정보
화장실
02-2199-7240
관리 기관
서울특별시 용산구청 문화진흥과
데이터 기준일: 2025-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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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남영동 대공분실(현 민주화운동기념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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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80년대 민주주의를 억압하며 악명을 떨쳤던 남영동 대공분실은 1976년 지상5층 규모로 신축되어 치안본부 대공과 대공분실로 사용되었다. 2023년경 민주주의와 인권의 가치를 수호하는 민주인권기념관으로 정식 개관할 예정이다.
후암동 조선은행 사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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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기념관
서울특별시 용산구 이태원로 29
1994년 용산에 건립된 전쟁기념관은 외침을 극복하고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켜온 대외항쟁사와 민족의 자주독립을 지켜온 국난극복사 등 전쟁에 관한 자료를 수집,보존하고, 전쟁의 교훈을 통해 전쟁을 예방하여 조국의 평화적 통일을 이룩하는데 이바지하기 위해 세워졌다.
옛 풍국제과 공장(현 오리온)
서울특별시 용산구 백범로90다길 13
풍국제과는 일제강점기 용산에 본사와 생산공장을 두었던 제과업체로 1934년 지금의 위치에 설립하였다. 해방 이후 풍국제과는 정부에 귀속되었다가 1956년 이양구가 인수해 동양제과공업 주식회사를 설립했다. 그 후 사업확장과 함께 2001년 제과업을 중심으로 하는 오리온 그룹이 동양그룹계열에서 분리되어 오늘날의 ㈜오리온이 되었다.
일제 경성호국신사 계단(108계단)
서울특별시 용산구 신흥로22가길 33
일제강점기 경성호국신사에 참배하기 위해 오르던 진입로로, 완공까지 한국인들의 재산과 노동력이 동원되었다. 일제 말기 식민지 한국이 처했던 비극의 역사를 선명하게 보여주는 장소이다.
서울 해병대사령부 초대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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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1년 해병대 초대교회로 시작되었으며, 우리나라 군(軍)에 남아있는 교회 중에서 가장 오래된 교회이다.
당고개 순교성지
서울특별시 용산구 청파로 139-26
이 일대는 조선후기에 처형장으로도 이용되었는데, 1839년 기해박해 당시 천주교 신자 10여명이 순교한 곳이다. 지금은 기해박해 당시 천주교 순교자들을 기리기 위해 당고개 순교성지가 들어서 있다.
이봉창 의사 역사울림관
서울특별시 용산구 백범로 281-9
용산구를 대표하는 독립투사인 이봉창의사를 추모하고 그의 삶과 독립정신을 기리기 위해 세워진 기념관이다.
옛 간조 경성지점 사옥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42길 13
간조는 일제강점기 대표적인 건설토목회사로 1903년 경부철도 공사를 위해 한반도로 진출하여 도로와 철도, 군사시설 등 일제의 한국 식민지배를 뒷받침하기 위한 각종 인프라를 구축했다. 현재는 식품소재회사 사무실로 사용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