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관광지 검색결과 854건
전국 관광지 추천 854곳
진주목공예전수관
경상남도 진주시 명석면 광제산로 367
경남무형유산을 비롯하여 소목장의 고장으로 명석면에 위치하고 있으며 역사와 전통이 있는 진주소목의 가치를 알리고자 자체개발한 일일체험과 다양하고 전문적인 주ㆍ야간 목공 교육프로그램 및 전시실 운영으로 진주의 우수한 목공예 문화를 발전 계승한다.
일호광장진주역
경상남도 진주시 진주대로879번길 18(강남동)
일호광장 진주역은 2024년 대한민국 공간문화대상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한 철도문화공원 내 위치하고 있다. 상설 및 기획 전시를 통해 철도와 관련된 기록을 공유함으로써 과거의 흔적과 옛 감성을 느낄 수 있다.
용산신학교
서울특별시 용산구 원효로19길 49
1892년에 세워졌으며, 프랑스인 코스트 신부가 설계, 감독 했다. 한국 최초의 신학교 건물이다.
옛 풍국제과 공장(현 오리온)
서울특별시 용산구 백범로90다길 13
풍국제과는 일제강점기 용산에 본사와 생산공장을 두었던 제과업체로 1934년 지금의 위치에 설립하였다. 해방 이후 풍국제과는 정부에 귀속되었다가 1956년 이양구가 인수해 동양제과공업 주식회사를 설립했다. 그 후 사업확장과 함께 2001년 제과업을 중심으로 하는 오리온 그룹이 동양그룹계열에서 분리되어 오늘날의 ㈜오리온이 되었다.
당고개 순교성지
서울특별시 용산구 청파로 139-26
이 일대는 조선후기에 처형장으로도 이용되었는데, 1839년 기해박해 당시 천주교 신자 10여명이 순교한 곳이다. 지금은 기해박해 당시 천주교 순교자들을 기리기 위해 당고개 순교성지가 들어서 있다.
전쟁기념관
서울특별시 용산구 이태원로 29
1994년 용산에 건립된 전쟁기념관은 외침을 극복하고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켜온 대외항쟁사와 민족의 자주독립을 지켜온 국난극복사 등 전쟁에 관한 자료를 수집,보존하고, 전쟁의 교훈을 통해 전쟁을 예방하여 조국의 평화적 통일을 이룩하는데 이바지하기 위해 세워졌다.
순천만국가정원
전라남도 순천시 국가정원1호길 47
대한민국 생태도시 순천은 세계 5대 연안습지인 순천만습지의항구적인 보전을 위해 정원을 조성하고 201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를 개최하였다. 그 이후 제1호 국가정원으로 지정됨으로써 순천만국가정원은 대한민국 정원문화산업의 메카로 자리매김하게 되었다.
인천도호부청사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매소홀로 589
조선시대 행정기관의 하나로 상급기관인 목(牧)과 하급기관인 군(郡) · 현(縣) 사이에서 행정을 담당했던 관청
슬로시티삼지내마을
전라남도 담양군 창평면 돌담길 56-24
담양은 예로부터의 고택이 많이 남아 있으며 아직도 인근에 문화재가 많이 있다. 도심 인근의 농촌인데도 전통문화가 많이 남아 있어 현대와 전통이 조화를 이루고 있는 대표적 마을이기도 하다. 특히 삼지천 마을의 고택, 한옥마을에 펼쳐진 돌담길에서의 여유로운 산책은 방문객들의 슬로라이프 체험의 장이기도 하다.
한국가사문학관
전라남도 담양군 가사문학면 가사문학로 877
가사문학 관련 문화유산의 전승, 보전과 현대적 계승, 발전을 위하여 2000년 10월 완공. 1만 6,556㎡의 부지에 2,022㎡ 규모의 한옥형 본관과 기획전시실(갤러리), 자미정, 세심정, 토산품전시장, 전통찻집 등의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음
한국대나무박물관
전라남도 담양군 담양읍 죽향문화로 35
1981년에 죽물박물관이 개관된 후 전국 유일의 죽제품 주산지로서 보존, 전시, 시연, 판매 등 종합기능을 수행할 공간을 갖추어 대나무공예문화 전통 계승과 대나무공예 진흥의 계기를 마련하고자 1998년에 현재의 위치에 확장 이전하여 2003년에 한국대나무박물관으로 명칭을 변경하여 운영
소쇄원
전라남도 담양군 가사문학면 소쇄원길 17
1983년 7월 20일 사적 제304호로 지정되었다가 2008년 5월 2일 명승 제40호로 변경되었다. 전체 면적은 4,060㎡(지정구역), 118,866㎡(보호구역)이다. 이곳은 물이 흘러내리는 계곡을 사이에 두고 각 건물을 지어 자연과 인공이 조화를 이루는 대표적 정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