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정보
1892년에 세워졌으며, 프랑스인 코스트 신부가 설계, 감독 했다. 한국 최초의 신학교 건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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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 정보
주차장+쉼터+화장실
02-701-5501
관리 기관
성심수녀회
데이터 기준일: 2025-07-25
근처 다른 관광지 추천
서울 원효로 예수성심당
서울특별시 용산구 원효로19길 49
1902년에 세워졌으며, 프랑스인 코스트 신부가 설계, 감독 했다. 19세기 말의 성당 건축을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산천동 부군당
서울특별시 용산구 효창원로15길 7
부군당은 마을의 안녕과 복을 지켜주는 부군신을 모신 곳으로 서울의 대표적인 마을신앙이다. 산천동 부군당 제사는 봄, 가을에 지내왔으나 요즘은 가을에만 한 차례 지내고 있다.
심원정 왜명강화지처비
서울특별시 용산구 효창원로8길 28
임진왜란 당시 명나라 장군 심유경과 왜군의 장수 고니시 유키나가 만나 강화회담을 벌였던 장소로 전해진다.
3.1운동 용산인쇄소 노동자 만세시위지
서울특별시 용산구 원효로41길 33
1919년 3.1운동 당시 용산에서 만세시위가 일어난 곳으로, 용산인쇄소가 있던 자리이다.
남이장군 사당
서울특별시 용산구 효창원로 88-10
구전에 의하면 이시애의 난을 토벌할 때 군병을 훈련시킨 곳이 둔지미(현 삼각지 부근)이고 한강변 새남터에서 처형되었기 때문에 용산에서 장군을 추모하는 사당을 세우고, 그의 원혼을 달래고자 공동제와 제의굿을 300년 동안 지내왔다고 한다.
구 용산 수위관측소
서울특별시 용산구 청암동 169-1
한강변에서는 최초로, 전국에서는 아홉번째로 건립된 자기 관측소로서 조위와 홍수위를 관측할 목적으로 건립되었다.
이봉창 의사 집터
서울특별시 용산구 백범로 275
1932년 1월 8일 일왕 히로히토를 처단하려했던 이봉창 의사가 11살 때인 1917년부터 25살이 되던 1925년까지 살던 곳이다.
청암동 부군당
서울특별시 용산구 원효로 17-11
부군당은 마을의 안녕과 복을 지켜주는 부군신을 모신 곳으로 서울의 대표적인 마을신앙이다. 청암동에는 12신 무신도를 모신 부군당과 이성계를 모시던 영당이 인접하여 존재했었다.
새남터
서울특별시 용산구 이촌로 71
한강이 범람하여 만들어진 넓은 모래사장으로 군인들의 훈련터로 사용되는 곳이자, 중죄인들을 처형하는 장소이기도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