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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진강문화학교 독도사진전시관

전라남도 곡성군 죽곡면 태안로 793

(지번) 전라남도 곡성군 죽곡면 동계리 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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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정보

이 전시관은 우리나라의 중견사진 작가이자 한국비경 촬영단장인 김종권작가가 평생동안 촬영한 우리나라의 산과 들 바다, 홀로 섬 독도 등 수많은 사진들이 전시되어 있으며 특히 이곳을 방문 시 사진에 대한 배경과 촬영 기법 등 작가의 해설이 더하여 우리가 직접 가 보지 못한 곳에 대한 간접적인 체험과 문화적인 공감대를 느낄 수 있는 좋은 문화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김종권 작가는 사진가들이 도저히 접근하기 힘든 독도와 백두산을 비롯한, 우리나라 금수강산 이곳저

위치 보기

수용 인원
150명
주차 시설
10대
지정 일자
2007-07-01
면적
9529.0 m²

시설 정보

공공 시설

주차장

문의처

061-362-0313

관리 기관

전라남도 곡성군청 관광과

데이터 기준일: 2024-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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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태일시문학기념관

전라남도 곡성군 죽곡면 태안로 622-38

조태일 시인(1941~1999년)은 곡성 태안사에서 대처승의 아들로 태어났으며, 1964년 경향신문 신춘문예에 ‘아침선박’의 당선으로 문단에 등단하였다.이후 1969년 시전문지 ‘시인’을 창간하였고, ‘식칼론’을 비롯하여 여덟권의 시집을 간행하였다.시문학기념관과 시집전시관은 문단에 길이 남을 민족시인 조태일의 문학세계를 기리고, 예비 문학도들의 창작 공간 마련을 위하여 2003년도에 건립 되었으며, 태안사를 찾는 관광객은 물론 전국의 많은 문학인들이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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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사

전라남도 곡성군 죽곡면 태안로 622-215

태안사는 통일신라 경덕왕 원년(742)에 이름모를 스님 세 분이 세웠다고 전한다. 고려시대에는 광자대사가 크게 늘려 지었는데 이 때 절의 규모는 총 40여 동에 110칸이었고, 법당에는 높이 1.4m되는 약사여래철불좌상을 모셨던 듯하다. 고려 고종 10년(1223)에는 당시 집권자인 최우가 고쳐 지었으며, 조선시대에는 숙종 10년(1684)에 주지 각현이 창고를 새로 지었다는 기록이 보이고 있다. 특히 조선초에 태종의 둘째 아들 효령대군이 이곳에 머물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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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사계곡

전라남도 곡성군 죽곡면 태안로 622-215

섬진강으로 흘러드는 보성강은 잔잔한 물줄기지만 다른 곳에 비해 덜 알려져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간직하고 있다. 보성강으로 흘러드는 태안사계곡은 이런 보성강의 아기자기한 특징을 잘 드러내주는 계곡이다.태안사 입구에서 절까지 걸어가는 2㎞쯤 되는 계곡길은 여느 계곡길보다 짧지만 이런 기대를 충족시켜주기에 충분한 자격을 갖고 있다. 고로쇠나무, 떡갈나무, 단풍나무, 소나무가 우거져 있고, 차가운 계곡에 발을 담그면 한여름의 무더위는 순식간에 사라진다.태안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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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두산

전라남도 곡성군 죽곡면 태안로 622-215

천년사찰 구산선문 태안사 품은 명산.지형도에는 봉두산이라 표기돼 있지만, 이 산 안에 깃든 태안사 일주문 현액에는 桐裏山(동리산) 泰安寺(태안사) 라 되어 있다. 산이름이 언제 바뀌었는지는 몰라도 두 이름에 연관이 전혀 없는 것은 아니다. 봉황이 서식하는 나무가 오동나무이고 태안사가 자리잡은 곳을 둘러싼 주변 산세가 오동나무 줄기 속처럼 아늑해서 동리산이라 불렀으며 둘러싼 주변 산세의 최고점을 봉황의 머리 즉 봉두산이라 불렀을 가능성이 없지 않다. 봉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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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황강 출렁다리

전라남도 곡성군 죽곡면 태평리 783

대황강출렁다리는 대황강을 가로질러 죽곡면 태평리와 목사동면 구룡리를 연결하는 185m 길이의 인도교로 국내하천에 설치된 최장거리 다리이다.그동안 접근이 불편했던 강건너편 7km가량의 트레킹 코스가 출렁다리와 연결되면서 대황강의 빼어난 경관을 한 눈에 감상할 수 있고, 안전하면서도 사람이 지나가면 위아래로 30cm 가량 출렁이기 때문에 출렁다리를 건너는 스릴이 있어 이곳을 찾는 이들에게 즐거움을 안겨준다. 트레킹코스는 소나무숲길, 대나무 숲길, 삼나무숲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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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 농촌체험 휴양마을

전라남도 곡성군 죽곡면 상한길 240

하늘처럼 깨끗한 산골마을인 하늘나리마을은 천혜자원인 해발 753고지 봉두산 아래에 위치하여 작은 골짜기를 사이로 맑은 물이 흐르고 골짜기를 따라 등산로가 있습니다.깊은 산속에는 고로쇠나무가 자생하여 이른 봄이면 고로쇠 수액을 채취하고 또한 집집마다 시골민박을 운영하고 있는 정겨운 산골마을입니다.마을에서 채취한 갖가지 산나물과 버섯을 활용한 시골밥상은 정겨운 시골의 옛맛을 그대로 느낄수 있으며, 마을주민 전체가 공동체를 이뤄 체험마을 활동에 참여하고 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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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재

전라남도 곡성군 목사동면 신숭겸로 226

고려의 개국 공신 신숭겸(∼927)의 탄생지를 중심으로 이루어진 장군의 유적이다.신숭겸은 왕건을 도와 궁예를 몰아내고 고려를 건국하는데 큰 공을 세워 개국 일등공신이 되었다. 고려 태조가 즉위한 몇 년 뒤 후백제의 견훤은 신라를 공격하였다. 이에 크게 분개한 태조는 군사를 거느리고 나가 싸웠으나 후백제군에 포위되어 위급하게 되었다. 이 때 신숭겸이 태조를 구하고 후백제군과 싸우다 전사하였다. 이 유적지에는 제사를 모시는 용산재와 구룡문, 유허비, 유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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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록유원지

전라남도 곡성군 죽곡면 섬진강로 1012

강을 통한 운송이 수송의 중요한 역할을 담당했던 시절, 두 강이 만나는 합수지점은 물산과 사람이 모이는 교통의 요지 구실을 했다. 섬진강과 대황강(보성강)이 합쳐지는 곡성 압록포구도 그런 곳이었다. 옛 사람들이 일컬은 곡성팔경중 압록의 귀범(歸帆)이라는 표현만 보더라도 그것을 알 수 있다.섬진강과 보성강이 합류한 기점인 이 곳은 3만여평의 드넓은 백사장이 펼쳐있는 한여름 피서지로 널리 알려진 자연유원지다. 여름에는 모기가 없어 가족단위 캠핑장소로 각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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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록상상스쿨

전라남도 곡성군 오곡면 섬진강로 1060

압록상상스쿨은 (구)압록초등학교에 위치하고 있으며, 1층(798.83㎡)은 홍보 및 전시공간, 2층(806.33㎡)은 어린이 실내놀이터와 다목적 놀이 공간, 3층(308.69㎡)은 카페테리아, 소공연장, 전망대, 테라스 등으로 구성되어 섬진강 기차마을과 함께 새로운 놀이 문화공간으로 부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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