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정보
곡성 겸면 칠봉마을은 옛 전통이 그대로 살아 있은 농촌 체험마을입니다.마을 뒤로는 일곱 봉우리기 평풍처럼 둘러 쌓여 있고 앞으로는 동계동천을 이루어 신선이 사는 곳으로써 마을 한복판에 체험마을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철 따라 감자캐기,땅콩캐기.고구마캐기등 농사체험이 있고 감잎차,뽕잎차.연잎차 만들기 체험이 있으며 칠봉산 등산체험은 어린이,장년,노인들 모두 즐길수 있는 인기 체험이며 목화공원의 목화체험(목화따기,목화 꽃다발 만들기,무명실 뽑기등) 이 다른
위치 보기
시설 정보
주차장+화장실
061-362-1049
관리 기관
전라남도 곡성군청 농촌지원과
데이터 기준일: 2024-08-16
근처 다른 관광지 추천
죽산 농촌체험 휴양마을
전라남도 곡성군 겸면 죽산하늘재길42
곡성 죽산사과마을은 농촌체험휴양마을이다. 목화공원과 인접한 곳으로 시골의 향취를 마음껏 느낄 수 있다.죽산사과마을에서 체험할수 있는 프로그램들도 다양한데 그 중에서 먹거리체험으로는 인절미 떡메치기 체험있고. 계절에 따라 사과따기 감따기등 각종 수확체험이 있다.
관음사
전라남도 곡성군 오산면 성덕관음길 453
전라남도 성덕산에 있는 관음사는 백제 분서왕 3년(300) 성덕보살이 세운 절이다. 절 이름은 성덕보살이 낙안포에서 금동관세음보살상을 모셔와 절을 짓고 이름을 ‘관음사’라 부른데서 비롯되었다고 한다.고려 공민왕 23년(1374) 5번째로 넓혀 지었고, 조선시대에는 임진왜란으로 피해를 입어 선조 37년(1604) 5년 동안 모든 건물을 복원하였다.근세에 와서는 1912년 영담화상이 전가람을 고쳐 세웠으나 한국전쟁으로 모두 불타버렸다. 이 때 국보로 지정되
무창 농촌체험 휴양마을
전라남도 곡성군 옥과면 금의길 59
무창마을은 전남 곡성군의 북서쪽에 위치한 전형적인 시골마을입니다.200여 농가가 모여있는 마을로 호남고속도로가 지나고 옥과 IC과 있어 광주와 인접해 교통이 편리한 농촌마을입니다.섬진강의 맑은 물과 깨끗한 공기와 더불어 점토질 량이 높아 기름지고 넓은 황등들을 중심으로 황등쌀과 사과.포도.송화버섯 수확체험이 가능한 체험마을입니다.
심청효문화센터
전라남도 곡성군 오산면 오산로 254-4
곡성에서는 심청의 본고장이라는 자부심으로 만행의 근본이라 일컬어지는 효(孝) 정신을 널리 전파하기 위해서 매년 심청축제를 여는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효’는 이제 곡성을 상징하는 대표 키워드나 다름없다.따라서, 곡성에는 심청이 들어가는 명칭이 많은데, 그중 하나가 심청효문화센터다. 심청효문화센터는 곡성스러운 청정하고 조용한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시골마을 한켠에 자리 잡고 있다. 곡성 심청의 근원지인 관음사와 연계하여 심청의 효문화를 새롭게
곡성생태체험관
전라남도 곡성군 옥과면 월파로 295
맑고 푸른 섬진강변의 수려한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한 현장 체험 위주의 전인 교육장으로 환경과 자연생태의 중요성을 직접 체험하게 하여 그 소중함을 일깨우고 나아가 자연 환경보존을 실천하도록 하는데 목적이 있다.오랜 동안의 연구와 경험을 바탕으로 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우리의 소중한 아이들이 즐겁게 뛰놀며 체험할 수 있고, 어른들의 지난 시절을 아름답게 추억할 수 있는 공간이다. 또한 초가집에서 잠을 자고 뛰어 놀 수 있는 놀이 마당과 창포머리감기, 고구마
아산조방원미술관
전라남도 곡성군 옥과면 미술관로 288
아산 조방원 화백(雅山 趙邦元 畵伯, 1922년 전남 무안출생)이 자신의 노후 작품 활동을 정리하고 제자들을 육성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키 위해 평생 모아온 미술품 6천 7백여점과 부지 4천 2백여평을 전라남도에 기증함으로써 지난 88년부터 공사가 시작되어 96년 완공된 전라남도 옥과 미술관은 옥과면 옥과리에 소재하여 4천 2백여평의 부지에 2층으로 3백여평 규모의 전시관을 구비한 현대식 미술관이다. 아산 조방원 미술관을 가족과 함께 찾아 가려면 옥과면
성륜사
전라남도 곡성군 옥과면 미술관로 287
곡성군 옥과면 옥과리에 위치한 대한불교조계종 성륜사(聖輪寺)는 옥과의 진산인 설산(雪山)의 남쪽 설령골에 위치하였으며, 1988년 6월4일부터 중창불사 하여 현재에 이르렀다. 주변으로 괘일산과 갈산 등이 자리를 잡고, 설산에서 발원한 작은 계곡들이 흘러 안으로 굽은 산세가 성륜사를 외호(外護)하고 있다. 성륜사는 고려시대 사찰이었던‘나암사(羅巖寺)’의 맥을 잇는 터에 자리를 잡았다. 나암사는『신증동국여지승람(新增東國輿地勝覽)』,『동국여지지(東國輿地誌)』
동악산
전라남도 곡성군 곡성읍 도림로 175
삼남제일 암반계류 청류동 계곡 풍치 일품인 동악산 (위치 : 곡성읍~입면, 높이 : 736.8m)우선 動樂山을 동락산 이라 읽지 않고, 동악산 이라 읽는 까닭부터 밝혀야 이 산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겠다. 대개 樂 은 뒤에 딸려 나올 때 락으로 읽힌다. 도락산(道樂山)이니 진락산(眞樂山)이니 하는 것이 그런 경우인데, 이 경우는 즐거울 락의 경우다. 그러나 동악산의 경우에는 풍류 악으로 읽어야 한다. 천상의 노래, 즉 음악이 울린다(동한다)는 전설에서
도림사
전라남도 곡성군 곡성읍 도림로 175
곡성읍에서 서남쪽으로 4km 떨어진 동악산 줄기인 형제봉(성출봉) 중턱에 자리잡은 도림사는 신라 무열왕 7년(660)에 원효대사가 화엄사로부터 이주하여 지었다고 전해지며 현재는 응진당, 지장전, 칠성각, 요사채 등이 있고 절 입구에는 허백련 화백이 쓴 「도림사」라는 현판이 걸려있다. 도선국사, 사명대사, 서산대사 등 도인이 숲같이 많이 모여들었다 하여 도림사라 하는데, 인근에는 도림사 계곡이 있다. 해발 748.5m의 동악산 남쪽 골짜기를 흘러내리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