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관광지 검색결과 854건
전국 관광지 추천 854곳
장도전수관
전라남도 광양시 광양읍 매천로 771
장도 선비·부녀자 사용, 중요무형문화재 60호 장도장
감귤박물관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효돈순환로 441(신효동)
제주감귤의 역사와 문화. 산업현장을 의미있는 관점에서 전시한 박물관으로. 감귤 관련 전시물과 다양한 감귤 품종 및 이국의 식물을 관람할 수 있음. 또한 감귤과 관련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으며. 최근 개장한 감귤카페 꿈나다에서 주변 경치를 구경하며 맛있는 감귤 음료. 디저트를 저렴한 가격에 즐길 수 있음.
용머리해안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안덕면 사계남로216번길 24-30
마치 바다속으로 들어가는 용의 머리를 닮았다 해서 용머리해안으로 불림. 수천만년 동안 층층이 쌓인 사암층 암벽이 파도에 깎여 기묘한 절벽을 이루고 있음. (천연기념물 제526호. 제주도지질공원)
산방산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안덕면 산방로 218-11
높이 395m의 거대한 종 모양의 화산체로서 설문대할망이 한라산 꼭대기를 뽑아 던져 놓았다는 전설이 있음. 해발고도 200m에 산방굴이라는 해식동굴이 있음. (명승 제77호. 천연기념물 제376호. 제주도지질공원)
천제연폭포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천제연로 132(중문동)
한라산에서 시작된 중문천이 바다로 흐르면서 형성된 폭포. 3개의 폭포로 나뉘어 지는데 주상절리 절벽에서 천제연(못)으로 떨어지는 1폭포. 천제연 물이 더 아래로 흐르면서 형성된 2. 3폭포가 있음. 옥황상제를 모시는 칠선녀가 목욕을 하다 간다는 전설이 있을만큼 빼어난 경관을 자랑함(천연기념물 제378호 천제연 난대림)
주상절리대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이어도로 36-30(중문동)
주상절리는 주로 현무암질 용암류에 형성되는 수직절리를 말함. 중문·대포해안 주상절리대는 높이가 30~40m. 폭이 약 1km 정도로 우리나라 최대 규모로 육모꼴의 기둥이 병풍처럼 둘러쳐져 있어 자연의 신비를 만끽할 수 있음.(천연기념물 제 443호. 제주도지질공원)
정방폭포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칠십리로214번길 37(동홍동)
높이 23m. 너비 8m. 깊이 5m에 달하는 동양 유일의 해안폭포로서 폭포수가 바다로 직접 떨어지는 경관을 관람할 수 있음(명승 제43호)
천지연폭포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남성중로 2-15(서홍동)
하늘과 땅이 만나는 곳의 연못이라는 뜻의 천지연은 난대식물지대로서 계곡전체가 천연보호구역으로 지정되어 있어 주변 경관이 수려함. 조명시설이 되어있어 오후 10시까지 야간 관람 가능함.(천연기념물 제163호 담팔수 자생지. 제379호 천지연 난대림. 제27호 무태장어 서식지)
성옥기념관
전라남도 목포시 영산로 11
조선내화(주)창업자인 성옥 이훈동 선생의 미수를 기리기 위해 자녀들이 건립한 문화공간으로 선생이 수집한 근 · 현대 작품, 다양한 고미술작품과 도자기 등을 감상 할 수 있다.
목포근대역사관 2관 (구,동양척식주식회사)
전라남도 목포시 번화로 18
구 동양척식주식회사 목포지점이었던 근대역사관2관은 1920년 6월에 건립된 일제시대 건축물로 1999년 11월 20일 전라남도 기념물 제174호로 지정.동양척식주식회사 건물 복원기념으로 사진이 전시되고 있다 2층건물에는 주요 근대역사자료와 관련한 상설전시중이다.
목포근대역사관 1관 (구, 일본영사관)
전라남도 목포시 영산로 29번길 6
목포 최초의 서구적 근대 건축물로 건립당시의 내·외관을 거의 그대로 유지하고 있으며 목포 개항 이후 1900년 12월 일본영사관으로 지어져 광복 이후 목포시청, 시립도서관, 문화원으로 사용하다가 현재는 목포 근대역사관 1관으로 운영중에 있다
인천도시역사관
인천광역시 연수구 인천타워대로 238
고대 및 근대 전시관+인천 모형관+IFEZ모형관